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9월 13일까지 5개월 동안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보건․환경 분야 연구개발 및 환경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연구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한다.
호남지역 보건환경연구원과 전남 22개 시군 및 환경 분야 산업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역량 강화교육은 ‘향기물질 추출 방법과 특허 출원’ 등을 주제로 총 9강으로 이뤄진다.
분야별 주요 교육 내용은 측정분석 및 특허출원 분야의 경우 향기물질 추출방법 개발과 특허 출원, 실내공기질 라돈 측정방법 개발 및 특허 출원이고 기후변화 적응 분야의 경우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연안 생물상 변화, 세계 각국의 기후변화 대응방향, 기후변화에 따른 매개체 질환 질병 변화 등이다.
또 대기오염 분야는 우리나라 미세먼지 오염현황 및 발생원 추정, 민원 발생 악취사업장 관리대책 및 대기오염 정책 방향, 수질관리 분야는 정수처리와 수질관리, 상수도 수질관리의 이해 등이다.
주제별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최근 이슈가 되는 환경문제와 연구동향에 대한 정보 교류 및 토론을 통해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구체적 교육 일정은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www.jihe.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양수인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환경 연구인력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전남지역 환경산업 특성을 살린 생활밀착형 연구실천사례를 확산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환경연구의 질적 수준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기후변화와 관련한 지역 자생수종 집중 연구로 다양한 유전자원을 확보, 식․약용 자원은 물론 정원수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