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검찰이 ‘네이버 댓글 조작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드루킹 김모씨(49·구속) 등과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경찰의 통신 및 계좌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24일 김 의원의 통화 내역 조회와 계좌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이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24일 김 의원의 전 보좌관 A씨에 대해 자택, 휴대전화, 김경수 의원의 국회 의원회관 내 A씨 사무실, 경남 김해 김 의원 지역구 사무실 등이 포함된 대물영장도 신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한 바 있다.
검찰의 기각 사유는 “수사 진행 상황 등을 볼 때 현 단계에서는 (강제수사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통해 영장을 다시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가 만든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과 느릅나무 출판사의 회계 관리를 담당한 김모씨(49·파로스)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파로스’는 드루킹 일당과 같이 지난 1월 17일 매크로(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해 포털사이트 기사 댓글 순위를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24일 파로스와 A씨에게 500만원을 건넨 경공모 핵심 스태프 ‘성원’(49·김모씨), 김 의원의 전 보좌관 A씨를 모두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