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제40회 스페이스 챌린지 서울성남지역 예선대회 성공적으로 개최해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줌은 물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만들어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은 지난 21일(토)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항공우주과학의 꿈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축제 ‘제40회 공군참모총장 배 스페이스 챌린지 2018 서울·성남지역 예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열린 서울성남지역 예선대회에는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물 로켓, 폼 보드 전동비행기, 드론 경기가 진행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340여명의 학생들은 각자 준비한 비행기와 드론, 물 로켓을 날리며 하늘과 우주에 대한 자신의 꿈을 펼쳤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한 3,600여명의 시민들도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공균 군악대 및 의장대 공연을 관람했으며, 15비에서 직접 준비한 항공기·대공무기·장갑차 전시와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전투기 시뮬레이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겼다.
한편, 이번 서울성남지역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은 15비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상을 수상하며, 9월 1일에 예정된 본선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제15특수임무비행단 문화공보담당 이태연 소위는 ”고무동력기와 글라이더, 물 로켓은 금상부터 동상 수상자까지 본선에 진출하며, 올해 처음 시행된 드론과 폼 보드 전동비행기 종목 본선 진출자는 다른 지역 예선 참가자 수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