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선정(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아는만큼 고고고!!!」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 교육’국비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16일부터 11월까지 총 16주의 수업을 무료로 진행하게 됐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합창, 무용, 연극, 가족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별 예술작품 감상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쉽고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문화예술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 교육이다.
2013년부터 6년 연속 국비사업에 선정돼 지난해까지 1,3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문화감상교육을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도 국비 전액을 지원받아 140명에게 무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은 클래식 합창 수업으로 합창의 기원과 이해, 공연 관람예절, 올바른 발성법 등을 전문 강사에게 배우고 마지막 수업에는 국립합창단의「까르미나 부라나」를 함께 관람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효과적인 감상교육 위주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기는 7월중 무용, 3기는 9월중 연극, 4기는 10월~11월중 가족클래식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현노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지역 내 학생들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함께하는 여가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인이 되어서도 문화를 즐길 줄 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전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unsan.go.kr/arts)를 참고하거나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454-553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