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김의겸_청와대 대변인 남북 정상 간 ‘핫라인’이 20일 개통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의 6차 전체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내일 남북 정상간 핫라인이 연결되며, 실무자끼리의 시험 통화가 우선 이뤄진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양쪽 전화 연결선의 끝이 우리 쪽은 청와대고, 북쪽은 국무위원회”라며 “정상 간 통화가 언제 이뤄질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남북정상회담의 문재인 대통령 공식 수행원으로 6명을 결정했다”며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제로 남북정상회담에서 테이블에 누가 앉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북쪽에서 누가 몇 명이 앉을지에 따라서 남쪽도 거기에 맞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대변인은 “정상회담에 앞서서 준비위원회 차원에서 두 번의 리허설을 한다”며 “24일 오후에는 분과장단 전원이 참여해 행사 당일 전체 일정을 그대로 재현하고, 26일에는 준비위 인원을 조금 더 넓혀 공식적으로 세밀하게 리허설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쪽의 선발대도 24일 또는 25일 남쪽으로 내려와서 우리와 같은 방식으로 리허설을 준비한다”고 전했다.
정상회담 상황실도 오는 24일 판문점 남측 지역 자유의 집 3층에 개소한다.
김 대변인은 “상황실은 당일 행사 상황 관리를 위해서 마련되며, 청와대와 부처의 행정관급으로 구성이 될 예정”이라며 “일산 킨텍스 제1 전시관 2층에도 24일부터 상황실을 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