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뉴스21/권소영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제9지구대는 익산완주고속도로 완주TG 등에서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속도제한 장치를 해제한 대형 화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였다.

이날 단속은 대형 화물차 등이 속도제한 장치를 임의 해제하여 과속으로 운전하다 대형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최고속도 제한설정 값을 해제한 화물차운전자 2명이 적발되었다.
▲ 익산완주고속도로 완주TG 등에서 집중 단속속도제한 장치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제54조 제2항에 규정되어 있으며 3.5톤 초과의 화물차량 등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최고속도를 제한하는 장치로 의무적으로 장착해야한다.
신상만 9지구대장은 “앞으로도 화물차 교통사고의 주요원인인 속도제한장치 조작행위뿐만 아니라 적재불량 행위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속 단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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