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dpa / AFP / Archive / Friso Gentsch[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뮌스터 차량돌진' 사건을 수사 중인 독일 당국은 정치적 테러와 무관한 정신 이상자의 단독범행으로 사실상 결론을 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州)의 헤르베르트 로일 내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독일인에 의한 단독범행으로, 용의자가 (정신) 이상이라는 많은 단서가 있다"며 말했다. 지난 7일 뮌스터에서는 도로변 음식점으로 차량 돌진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