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중중발달장애아동 밀착 돌봄 추진
남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929대를 대상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사용본거지가 남양주시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다. 또한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뉴스21/정진환 기자) 장수군 안동환 부군수가 3일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사업 협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2019년 농촌 정주여건을 위한 농식품부 소관의 사업 확보를 위해 추진하였으며 관계자 면담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계·계북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국도비 68억 원), 금덕권역 농촌다움 복원사업 (국도비 17억 원), 고령 친화적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사업(국도비 19억 원)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거점사업은 잔여 대상지 장계면과 계북면이 확정될 경우 장수군 7읍면 전체가 해당 사업의 수혜를 받을 전망인바, 군에서는 사업의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피력했다.
또한 이 밖에 건의한 고령 친화적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사업 확정을 통해 도시민 은퇴자와 귀농인 유치로 인구 유입에 기여해 지역 활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동환 부군수는 “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각 부처 방문계획을 수립하여 건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부군수로서 전북도와 중앙부처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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