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뉴스21/장병기기자)=김영록 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치분권 개헌에 맞춰 전남도에 ‘제2 행정부지사’ 직을 신설해 동부권에 특화된 맞춤형 기능과 역할을 부여할 방침이라고 1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촛불정신이 요구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자치입법, 자치재정, 자치조직권 등을 망라한 자치분권 개헌으로 비로소 구현될 수 있다”며 “역사적 소명과 시대적 요구를 받들어 자치분권 개헌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치분권 개헌이 이뤄질 경우 전남도민의 삶과 직결된 자치분권 관련 행정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제2 행정부지사 직을 신설해 동부권에 상근토록 하는 것이 시대적 요구에도 부응하는 일일 것”이라고 밝혔다.
제2 행정부지사는 환경과 산업분야 등 동부권에 특화된 맞춤형 기능과 역할을 담당하도록 한다는 게 김 예비후보의 구상이다.
이처럼 제2 행정부지사가 동부권에 상근할 경우 동부권 도민들의 자치권 확대는 물론 신속한 민원처리 등 동부권 도민들의 행정 편의 및 권익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영록 민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문재인정부 초대 농식품부 장관, 18·19대 국회의원, 전남도 경제통상국장과 행정부지사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