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뉴스21/김문기기자)=완주군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27일 완주군은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 성과평가 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 증가와 도시화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와 음식물 폐기물 처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환경 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주민대표, 공무원 등 12명이 참여했다.
평가위원들은 학교 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강화, SNS를 활용한 홍보, 전문기관의 감량 컨설팅, 주민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완주군은 평가위원회에서 도출된 성과평가 결과를 다음연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평가위원회 위원장인 윤재봉 행정복지국장은 “위원들의 평가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제시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살기 좋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