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10기 일정으로 `흑산·홍도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흑산‧홍도아카데미는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신안다도해와 흑산·홍도의 유배역사, 천도천색의 자연환경 등 섬이 갖는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시작되었다.
아카데미 교육은 흑산의 유배문화, 자산어보 교육, 지역의 문화 탐방과 국립공원연구원 철새연구센터의 철새이야기와 현장체험으로 운영된다.
2017년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시작된 흑산‧홍도아카데미는 참여자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신안군 고길호 군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공무원들이 흑산‧홍도를 방문하여 신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더 나아가 신안의 가치를 지역 주민에게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