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국방기술품질원 전남국방벤처센터 주관으로 국방 분야 제품을 생산하거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협약기업을 오는 5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남에 기반을 둔 중소·벤처기업 가운데 국방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 또는 품목을 보유하거나 군수품 및 부품 국산화 개발 등 방위산업 참여를 바라는 기업이다.
협약기업은 군 사업화 과제 발굴 지원, 기술개발자금 지원 등 전반적 국방사업화 지원과 국방기술품질원 및 외부 전문 기술 인력을 활용한 교육 및 기술자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내외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시 부스 임차료 지원과 특허·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 및 인증 지원, 홍보물 제작 지원 등의 경영 지원도 이뤄진다.
협약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방기술품질원이나 전라남도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남국방벤처센터(061-727-6708~10)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갑 전라남도 전략산업과장은 “전남 중소기업의 국방시장 진출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특히 경쟁력이 높은 소재, 생물, 식품 분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국방벤처센터는 2015년 9월 2일 설립돼 지금까지 28개 국방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군수품 납품 315억 원의 성과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