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수원시는 22일 기획조정실장 집무실에서 ‘마을 행정사’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로써 수원시 지정 마을 행정사는 18명이 됐다.
이날 위촉된 마을 행정사 11명은 4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위촉 기간은 2년이다. 마을 행정사들은 경찰청, 시청, 행정사사무소 등에서 일한 행정 전문가들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마을 행정사 7명을 위촉한 바 있다.
마을 행정사는 행정 업무 처리를 어려워하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는다. 권리·의무·사실 증명에 관한 서류 작성, 행정기관 업무 서류 번역, 작성된 서류 제출 대행, 행정기관 신청 서류 준비, 대리신고, 법령에 따라 위탁받은 서류 사실 조사·확인 등 행정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수원시 홈페이지(http://www.suwon.go.kr) 검색창에서 ‘마을 행정사’를 검색해 가까운 곳에 있는 마을 행정사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1차 상담은 전화·팩스·전자우편 등으로 이뤄지며, 2차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행정사사무실에서 면담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행정사가 행정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마을 행정사 제도를 활성화해 많은 취약계층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