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의회(의장 이동진)는 20일 삼향읍 남악복합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남악신도시 현안사항 해결방안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주민간담회는 남악신도시가 조성됨에 따라 다양한 생활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동진 의장과 군의원, 이종인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장, 양홍진 삼향읍 이장협의회장, 김봉준 남악 아파트자치위원회장, 전복희 남악초등학교 학부모회장, 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인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생활 및 재활용 쓰레기 처리방안과 근린공원 활용방안 등을 건의했으며, 전복희 남악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초등학교 신설 및 학생 통학로 안전시설 정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남악신도시 현안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이동진 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군정 및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군민과 의회 그리고 집행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무안군을 우리나라에서‘행복지수 1위’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