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익산보건소(뉴스21/송태규기자)=익산시보건소(소장 김재광)는 아토피성 질환의 올바른 관리 및 정보제공을 위해 아토피 환아 및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교실을 오는 4월 20일 ~ 6월 1일 매주 1회 금요일 오전 10시30분 ~ 12시까지 총 7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아토피·천식교실은 전주대학교 보건관리학과 교수, 원광대학교 원예학과 교수, 원광의대병원, 익산시보건소 한의사 등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모시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아토피 질환 원인·증상, 예방관리 및 상담, 식이관리, 피부관리 및 보습을 위한 천연보습제 만들기, 생활속 실내외 환경관리, 한방 아토피 스트레스 및 정서관리, 한방태열, 아토피 비염, 천식관리교육 등 다양하다.
사회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증가하고 있는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에서 노인 까지 전 생애 동안 지속되며 잦은 재발과 증상악화로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방해하는 요인이다.
또한 알레르기 질환은 올바른 치료, 적극적인 자기관리 및 악화 인자 관리를 할 경우 정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조절 가능한 질환으로 무엇보다 질환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김재광 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예방과 관리방법에 대해 널리 알리기 위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아토피 교실, 인형극 공연, 보습제 지원, 안심학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토피·천식교실 참여희망자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익산시보건소 보건지원과(☎ 859-4817)으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