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군수권한대행 장영식)은 숲속의 전남을 실현하고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6일 ‘2018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군은 이날 해제면 대사리 산76번지 일원에서 군민의 참여와 관심 속에 사회단체, 한국공항공사무안지사, 임업후계자무안군연합회,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1.5ha에 4년생 편백 1,500본을 심는 등 제73회 식목일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또한 군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무안군협의회(회장 최상순)가 주관하는 사랑의 묘목 나눔 행사를 4월9일부터 무안, 해제, 일로 5일 장날 실시해 감나무, 매실, 철쭉 등 묘목 6,000본을 선착순으로 나누어 주고, 이날 행사와 함께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도 진행하여 군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을 푸르게 가꾸는 일은 우리의 미래를 푸르게 만드는 일”이라며 “한 그루 한 그루 정성을 다해 심은 나무가 미래 우리 후손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꿔주는 자원의 보배가 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식목일 행사 및 나무 나눔 행사를 통해 평소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회가 적은 현대인들에게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과 지속적인 산림 조성을 위해 필요한 나무심기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