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제8회 무안난연합회(회장 임이수) 황토골 난꽃축제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무안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안난연합회(무안승달난우회, 무안난우회, 무목애란회) 회원들이 소장하고 있는 주금화, 홍화, 황화 등 250여 점을 선보였다.
시상작으로는 조익환(무안승달난우회) 회원이 출품한 수채화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정형기(무안승달난우회) 회원의 소심, 임이수(무안승달난우회) 회장의 홍화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출품작 32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난의 거래 규모는 31점에 2천 6백여 만원으로 난 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황토골 무안을 전국에 알리는데도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됐다.
임이수 무안난연합회장은 “향후 난이 취미가 아닌 새로운 소득산업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