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5일부터 반(半)메뉴 음식점에 참여할 음식점 50개소를 모집하고 있다.
반 메뉴 음식점은 음식을 남김없이 먹을 수 있도록 1인분 용량의 90% 또는 80% 등의 메뉴를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먹을 만큼 알맞은 식사 제공을 통해 시민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환경보호와 자원 낭비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음식점에서 손님의 기호(식사량)에 맞는 음식 판매로 고객 증가와 더불어 매출 상승이 기대되며 음식재료 낭비와 남은 음식을 줄일 수 있어 음식점 운영을 비용 절감할 수 있다.
반 메뉴 음식점에 참여한 업소에는 반 메뉴 참여 음식점 지정판과 반 메뉴판, 음식물쓰레기 봉투(납부필증) 등을 제공하고 포천시 홈페이지 홍보, 소형책자 제작 및 배부 등을 통해 참여업소를 적극 홍보해 많은 포천시민 및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반 메뉴 음식점 참여 신청은 일반음식점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50개 음식점을 모집하고 있다. 참여 업소 선정 후 반 메뉴 음식점은 5월 이후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숙 보건위생과장은 “먹을 만큼 알맞게 먹는 음식문화 정착으로 외식업소에서 남기는 음식으로 생기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시민은 적당한 영양 및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 :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 ☎ 031) 538-3607 사진있음 : 반 메뉴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