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삼산경찰서 직원이 태양여객과 경진운수를 방문하여 사람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패러다임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하고 있다. ( 사진제공: 삼산경찰서)
삼산경찰서(서장 이 기주)에서는
3 월 9일 09:00 경부터 관내 운수업체인 태양여객과 경진운수 차고지 및 버스 종점을
방문하여 운전기사 대상으로 올해 경찰에서 추진하고있는 사람이 우선이다
교통안전 패러다임에 대해서 설명하고 홍보 하였다.
특히 올해 인천에서 사업용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가 고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경찰에서는
사업용 차량의 교통법규 및 안전운행이 전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대대적으로 운수업체 및 사업용 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비롯하여
중요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단속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운전자
스스로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 되어야 하므로
버스 정류장 및 택시 정류장등 현장에서 만나는 운전자 대상으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는 시내버스, 택시뿐만 아니라 화물운수업체.여행사 등 모든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이 보행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