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맞아 조직폭력배의 선거 개입 차단과 서민생활 안정을 확보하기 위하여 3. 7부터 100일간 조직폭력배와 상습 주취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다.
경찰은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불법 선거운동에 동원되거나 선거 관련 각종 이권에 개입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한 집중 단속으로 안정적인 선거치안을 확보하는 한편, 영세 상인 및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상습 폭행, 협박, 갈취 등 생활 주변에서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갈취 및 주취폭력배에 대하여도 엄정한 단속을 통해 주민 불안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찰서 강력형사와 광역 수사대 등 10개의 전담수사팀을 투입하여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신고 · 제보자의 신분보장과 보호를 위한 맞춤형 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에도 조직폭력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펼쳐 조직폭력배 174명을 검거하여 그중 26명을 구속하고, 생활주변 폭력배 529명을 검거하여 그중 30명을 구속한 바 있다.
아울러, 조직폭력배 및 생활주변 폭력배를 척결하기 위해서는 피해를 당하거나 피해사례를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를 당부했다.

전북취재본부 이경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