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8일 도청 수리채에서 신규 임용․전입 직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선후배 공무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해 멘토링 ‘아는 선배’의 첫 만남을 개최했다.

이날 만남은 지난 2월 ‘아는 선배’ 공개 모집에 신청해 선정된 멘토와 멘티 각 10명, 총 20명이 참석해 멘토-멘티의 다짐, 멘토링 실천 서약, 성공적 멘토링을 위한 초청 강의, 소통점심, 커피산책 등 화합과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멘토-멘티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1대1멘토링을 통해 인간관계 형성 및 애로사항 상담 등을 통해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 노하우를 전수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고재영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아는 선배’가 공직과 도청에 첫 발을 내딛는 공무원에게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심어주고 직무 역량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멘토링 활동으로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월 임용된 자치행정과 김성은 주무관은 “처음으로 직장생활을 하게 돼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려웠는데, ‘아는 선배’ 멘토에게 조직생활과 업무에 대해 상담하고 의지할 수 있어 공무원 생활을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활동 결과를 통해 우수 멘토링을 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 멘토에게는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해 ‘아는 선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