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보령시의회(의장 박상배)는 박상배 의장을 단장으로 12명의 방문단을 구성하고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6일 중국 상해시 청포구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상해시 청포구 인민대표대회의 초청에 응해 이뤄진 것으로 2015년 방문 이 후 3년 만이다.
이번 방문에서 방문단은 중국 상해시 청포구 인민대표대회 주명복(朱明福) 주임을 만나 양 도시간 다양한 분야의 교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모바일통신산업단지, 청포현대농업원구, 주가각 고진 등 청포구 관내 주요 시설을 견학한다.
박상배 의장은 “환황해권 시대를 맞아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청포구와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위해 방문하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양 도시 의회간 우호협력 증진 및 미래지향적인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