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시보건소는 22일 치매 검진사업 확대를 위해 탄탄병원, 서울영상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매위험이 높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보건소에서 치매 선별검사(1차 검사), 진단검사(2차 검사)를 실시한 후 치매의심 소견을 보일 시 협약한 의료기관에 감별검사(MRI)를 의뢰해 최종진단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환자는 광주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안심센터 정식개소 후 단기쉼터, 가족카페를 이용할 수 있고 적절한 치료연계를 위한 사례관리와 소득기준에 따라 치매약제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현재 보건소에서 임시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가 올해 9월 초월보건지소에 정식 개소하게 된다.”며, “정식개소 전까지 민간병원이 참여하는 치매검진협약 체결, 치매안심마을 지정, 보건지소·진료소, 읍·면·동과 연계한 촘촘한 돌봄 시스템 등을 구축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조기검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보건소(031-760-2379)나 광주시 치매안심센터(031-760-236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