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북 보건환경연구원은 2월20일 16시 기준으로 고창권역에도 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정체로 인한 국내 대기오염물질 축척으로 도내
대부분 권역에서 농도가 높아 고창지역을 추가 발령했으나 정읍,고창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은 서서히 낮아지는 추세이다.
올 해부터 달라진 정책 중 하나로 미세먼지 경보발령이 전북 단일권역에서
시.군 권역으로 세분화 되면서 시.군별로 주의보 발령이 되며, 심야 및 새벽
시간에는 휴식 및 취침시간 등으로 민원제기로 인한 문자발송을 하지 못하며
아침 7시 이후에 안내문자를 발송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하므로 도 보건환경연구원
측은 외출 및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야외 활동 때에는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면서 "차량운행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http://air.jeonbuk.go.kr)에서 탈퇴 후
재가입을 통해 예.경보사항을 지역별로 선택하여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니
도민들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북취재본부 정혹태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