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제99회 전국체전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을 대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에 대해
일제정비를 실시 한다고 금일(20일)밝혔다.
정비대상은 인도나 차도에 무분별하게 진열된 상품과 상품진열대,천막과 파라솔 등
불법으로 적치된 물건과 입간판이나 배너 등 불법 광고물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일제정비는 그동안 교통혼잡과 통행불편으로 민원이 집중 제기 되었던
북부시장과 평화동 공구상 밀집지역 등 특정구역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 할 예정
이다.
시는 먼저 2월말 부터 안내장 배포,안내 현수막 게첩 등을 통한 사전 계도기간을
거쳐 도로에 물건을 적치하는 것은 불법행위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4월까지
자진 정비가 이루워지지 않을 경우 불법 적치물에 대한 강제철거 및 위반 행위자에
대해 과태료 부과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고의.상습적인 위반 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가 주최하는 제99회 전국체전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전국체전이
끝난 뒤에도 쾌적한 가로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전북취재본부 조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