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스노보드 천재소녀' 클로이 김(18.한국계 미국인)이 감격스런 금메달 소감을 전했다.
클로이 김은 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강원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8.25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만 18세인 클로이 김은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이라는 성과까지 거두며 단숨에 월드스타에 등극했다. 특히 경기 도중 트위터 메시지를 남기는 대담함을 선보이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금메달의 감격은 이 엉뚱 소녀에게도 너무나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클로이 김은 금메달 수상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하는 것을 모두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말하고싶은 것은 시작할 때부터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것이다.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영원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는 가족들에게 고맙다. 금메달을 집에 가져갈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감격스런 수상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