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19신고접수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13일 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일일 평균 신고건수는 3328건으로 평상시보다 2.5배 더 많았으며, 특히 병원 및 약국 안내등 의료상담 건은 일일평균 1163건으로 평상시보다 5.1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119종합상황실에서는 당직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응급처치지도 등 구급상담업무가 폭주할 것으로 예상해,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상담인력을 증원하고,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응급상황에 대한 의료상담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119에 전화하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간단한 구급약품은 미리 구입하고, 내 주변에서부터 안전수칙을 실천하여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설 명절이 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