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대표 민유라가 팀 이벤트 경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1일 민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 후크가 풀려서 순간 당황했지만 팀 이벤트를 최선을 다해서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민유라는 “관중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끝까지 버텨낼 수 없었을 거다. 응원의 함성을 잊지 않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의상 사고와 관련해선 “개인전에서는 아예 바늘로 꿰매어 입고 나오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표정 연기 좋았다. 당황하지 않는 프로정신 멋지다”(dn***), “수고하셨다. 연기 너무 멋있었다. 개인전도 파이팅해달라”(wh***)라며 민유라를 응원했다.
한편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은 오는 19일과 20일 열리는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 댄스에 출전한다.
민유라는 연기 도중 의상 끈이 풀어지는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하지만 침착하게 남은 연기를 이어갔고, 기술점수(TES) 24.88점에 예술점수(PCS) 27.09점을 합쳐 총점 51.97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