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서천특산품인 서천김과 한산소곡주가 명절 인기 선물로 손꼽히며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충남 김 생산량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서천김은 금강과 서해바다가 어우러지는 지점에서 자라 비타민과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해 미국, 태국 등 세계 각지에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조미김은 1만 원부터 마른김은 한 톳 8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인 한산소곡주는 백제시대부터 이어져오는 전통방식으로 제조돼 독특한 맛과 깊고 그윽한 향이 일품이라고 알려져있다. 현재 12,000원(750㎖), 20,000원(1.5ℓ), 22,000원(1.8ℓ)에 구매 가능하다.
김과 소곡주는 한시적이 아닌 연중 즐길 수 있어 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인기 있는 선물품목으로 구입은 서천군 특산품 판매장(041-953-2289) 등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