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도서출판 만인의 종(대표 안영례)이 ‘하늘 문이 열리다’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하늘 문이 열리다’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종주국이 되는 구심점을 선포하는 책으로 일백만 일자리 창출의 비결이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는 “현재 대한민국은 아주 작은 나라이며 힘이 약한 나라인데 어떻게 해서 전 세계를 지도하는 종주국이 될 수 있다는 말인가. 하늘이 함께 하지 않으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바야흐로 풍성하게 말로만 전해 오던 ‘추수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며 요한묵시록(요한계시록)에 비유로 예언되어 있는 대 환란의 시기(전 삼년 반과 후 삼년 반)가 도래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시기의 난을 일으키는 나라는 아시아에 있으며 그 일을 성취할 적그리스도는 이미 와 있고 나이는 약 40세 정도다.
그들은 모든 준비를 끝내고 그 날과 시기만을 조정하고 있는데, 세계평화를 가장한 적그리스도는 세계종교통합을 내세워 전 세계 인구 삼분의 일을 죽이고 죽게 된다. 이때 전 세계의 모든 종교가 사라진다. 이어지는 후 삼년 반 동안에 전 세계를 지도하는 대한민국이 일어서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만국 만백성들에게 예언한 말씀들이 그대로 이루어짐으로 전 세계는 대한민국으로 힘을 합쳐 하나가 된다.
‘하늘 문이 열리다’는 종이책 신국판 320쪽, 전면 컬러, 1만5000원으로 유통된다. 앱북으로도 출시되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하늘 문이 열리다’로 검색하면 어플을 설치(유료 1만원)해 읽을 수 있다. 앱스토어에는 현재 업로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만인의 종은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할 리뷰터를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