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통합 법인 출범 100일 기념 ‘HD 해피위크 2026’ 개최
HD현대중공업[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통합 법인 출범 100일을 기념해 오는 3월15일부터23일까지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동구점 야외광장 일원에서 ‘HD Happy Week 2026’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HD현대중공업 임직원과 울산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특별 강연 등이 ...

여주시는 지난해 9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 결과 5만8천여 명이 찾고, 총 7억7천만 원의 소득이 발생했다.
9개 농촌체험·휴양마을 중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능서면 광대2리 ‘넓은들 마을’로 단순 방문객 외에 휴양·체험·1사1촌 등의 프로그램으로 1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넓은들 마을’은 양화천과 매류천에 둘러싸여 나분들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2016년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되기도 한 ‘넓은들 마을’은 김치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대왕님표 여주쌀과 밤고구마 등 농산물을 직접 생산·판매하고 있다.
‘넓은들 마을’에 이어 점동면 도리 ‘늘향골 마을’과 강천면 ‘오감도토리 마을’에 각각 6천여 명과 4천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올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침체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역역량강화와 마을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농촌현장포럼과 농촌체험휴양마을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유학년제와 연계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며 소규모 이벤트나 축제를 개최하려는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