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끝판대장’ 오승환이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오승환은 추신수와 같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미국언론 ‘디 애틀랜틱’의 칼럼리스트 켄 로젠탈은 7일(한국시간) 오승환이 텍사스와 1+1년에 725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부 계약 사항은 첫해 275만 달러가 보장되고 다음 시즌 45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는 추신수가 뛰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줄곧 삼성에서만 활약하던 오승환은 2014년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로 이적, 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이어 2016년부터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메이저 진출 첫 해, 특유의 압도적 구위를 선보이며 마무리 투수의 자리까지 차지했다.
메이저리그 2년차에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계약이 끝났지만 여전히 메이저리그 잔류 가능성은 존재했다.
그러던 중 텍사스와 교감을 나눴고 계약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텍사스 외에도 여러 팀의 제의를 받았지만 마무리로 뛸 확률이 높은 환경에 오승환이 마음을 결정했다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