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청소년 상급학교 진학 응원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은 2월 24일(화) 오후 2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급학교 진학을 응원하는 ‘2026년 상급학교 진학지원사업’ 응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입학 준비로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재원은 ...
▲ AFP / PEDRO PARDO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카를루스 아구아르 레테스 추기경은 멕시코 과달루페 성당에서 노르베르토 리베라를 이어 멕시코 시티의 새 대주교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