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2. 5(월) 제1회의실에서 청장을 비롯한 차장, 과・계장 등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개혁 TF」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경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경찰개혁위 권고안 및 개혁과제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3대 개혁과제(△인권경찰 △수사개혁 △자치경찰)를 중심으로 지방청 차원의 추진방안을 논의하였으며 특히, 지난달 2일부터 시행된 △장기 기획수사 일몰제 △경찰수사관 제척・기피・회피제도 등 경찰수사의 절차적 공정성과 국민의 권익을 높이기 위한 세부과제들의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앞으로 경찰개혁 TF를 중심으로 경찰청의 개혁과제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현장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한편 '주민’・‘인권’ 가치에 부합하며 경기북부지역 실정에 맞는 자체 개혁과제를 발굴・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기출 경기북부경찰청장은 “국민과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경찰개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치안활동 全 영역에서 헌법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철저히 국민의 시각에서 경찰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개혁은 단기간에 어느 한두 사람의 힘으로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경기북부경찰 全 구성원이 의지를 갖고 적극 동참하여 성공적으로 경찰개혁이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