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어제(4일) 충북 옥천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4일 오후 6시 50분쯤 충북 옥천군 북북동쪽 8㎞ 지역에서 규모 2.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37도, 동경 127.62도도 지점이었으며 깊이는 14km이다.
다행히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지진이 맞느냐"는 등의 문의 전화가 충북소방본부에 200여 건, 대전소방본부에 150여 건,
세종소방본부에 1건, 충남소방본부에 7건이 각각 문의가 들어왔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건물이 흔들렸고, 소리가 났다.", "짧고 굵은 진동이 느껴졌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