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40억 5000만원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원대상은 대전 지역 초등 20개교, 중등 19개교, 고등 6개교 등 45개교다.
시 교육청은 올해 학생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비사업학교 교육취약학생 지원 내실화, 소통과 협력의 학교지원 확대, 지역교육복지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학생, 학교, 지역사회의 분야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취약학생의 꿈·끼 발현을 위해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및 소리Dream 뮤지컬단을 운영한다.
시 교육청은 4월부터 사업학교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학교&희망교실도 공모를 통해 선정·운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서 협의회를 실시하고, 학교별 자체 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사항 및 예산편성·집행기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모두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