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이곳으로 모이세요”
충북의 창업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제1회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이 14일(수) 14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본 포럼은 도내 창업가, 투자자, 성공한 선배기업, 창업 유관기관 간 주기적인 만남의 장을 제공하며, 도내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생태계 활성화에 앞...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올 한해 40억 5000만원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지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원대상은 대전 지역 초등 20개교, 중등 19개교, 고등 6개교 등 45개교다.
시 교육청은 올해 학생중심 맞춤형 지원 강화, 비사업학교 교육취약학생 지원 내실화, 소통과 협력의 학교지원 확대, 지역교육복지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학생, 학교, 지역사회의 분야별 특성과 욕구를 반영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취약학생의 꿈·끼 발현을 위해 청소년 해외문화탐방 및 소리Dream 뮤지컬단을 운영한다.
시 교육청은 4월부터 사업학교 교육취약학생 지원을 위한 희망학교&희망교실도 공모를 통해 선정·운영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오는 9일까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에서 협의회를 실시하고, 학교별 자체 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사항 및 예산편성·집행기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 모두의 꿈과 끼를 함께 키우는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