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집 새단장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

부산지방우정청은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설 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 명절 특별소통기간 중 부산·울산·경남의 소포우편물이 약 199만2000개(하루 평균 약 16만6000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하루 평균 615명의 추가인력과 600여대의 차량을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며, 택배지킴이와 배달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집배원의 배달업무량도 줄여 우편물 소통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청은 설 명절 우편물 배달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부패하기 쉬운 어패류나 육류 등은 반드시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포장해 줄것과 부패하기 쉬운 우편물은 안전한 배달을 위해 9일 까지 보내줄 것을 당부 했다.
또 파손되기 쉬운 물건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 완충재를 충분히 넣어 포장하는 것이 필요하며, 소포·택배의 경우 연락 가능한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하면 배송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