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좋은땅출판사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한 40편의 영화를 통해 진정한 뉴욕을 소개하는 ‘영화 속 뉴욕 산책’을 출간했다.
‘영화 속 뉴욕 산책’의 정윤주 저자는 뉴욕으로 유학을 떠나 5년간 생활하면서 뉴욕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다. 정윤주 저자는 현재 유학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해마다 뉴욕을 방문하고 있으며 그 아름다운 도시를 소개하고자 ‘영화 속 뉴욕 산책’을 집필하였다.
‘영화 속 뉴욕 산책’에는 총 40편의 영화가 등장한다. 가장 오래된 추억의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부터 최근 개봉한 ‘설리’까지 뉴욕의 진풍경을 책 한 권에 녹여내었다. 영화 마니아들에게 익숙할 ‘맨해튼’, ‘대부 Ⅲ’, ‘레옹’부터 가볍게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익숙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비긴 어게인’, ‘나 홀로 집에 2’ 등 우리가 이미 접해서 익숙한 영화와 그렇지 않은 영화들까지 담겨 있다.
정윤주 저자는 뉴욕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도시라고 설명한다. 설렘, 그리움, 사랑, 행복, 푸른, 초록색, 빛, 아름다운 등 뉴욕에는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영화 속 뉴욕 산책’에는 영화의 배경뿐만 아니라 명대사와 O.S.T. 추천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마음에 드는 영화 촬영지에서 그 배경 음악을 들으며, 특히 뉴욕의 거리를 걷는 기분은 어떠할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이번 연도의 첫 여행은 ‘영화 속 뉴욕 산책’과 함께 뉴욕의 거리를 걸으며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 부록으로 정윤주 저자의 뉴욕 여행 팁이 들어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비용도 아끼면서 뉴욕 곳곳을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 여행이 될 수 있다.
‘영화 속 뉴욕 산책’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