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역혁신 사례'를 발표해 큰 관심을 끌었다. 강 상임이사는 특별오찬에 초대돼 문 대통령과 식사를 함께 했다.

2월1일(목)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세종시가 공동 주관한 '국가균형발전 비전 선포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 부처 장관들과 전국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으며, 광주전남 기초자치단체장 중에서는 민형배 광산구청장(지역발전위원회 호남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강 상임이사는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지역 혁신활동가 초청 대통령과의 특별오찬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혁신 사례 발표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자리에서 강 상임이사는 ◇농촌공동체 모델인 '여민동락' 사례와 ◇광산구 주먹밥은행 ◇더불어락 광산구 노인복지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등 3개의 광산구 혁신사례 발표를 발표했다.
강 상임이사는 "전국 곳곳의 지역혁신 사례를 중앙정부가 제대로 뒷받침하는 것으로부터 균형발전은 시작하고 완성된다"며 "광주 광산구처럼 시민들과 함께 구체적 혁신사례를 만들어온 전국의 풀뿌리 모델들에 주목해 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주문했다.
강 상임이사는 또 "균형발전은 지역의 자치력을 키우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면서 "이미 많은 지역에서 혁신의 씨앗을 뿌렸고 모범사례들을 일궈온 만큼, 이런 모델들을 전국에 확산시켜내면 문재인 정부는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한 강 상임이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정부에서도 든든하게 뒷받침 하겠다"는 각오도 함께 피력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해 10월 26일 전남 여수시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지방자치박람회' 행사에서 광주시민총회 관련 정책을 강위원 상임이사에게 직접 들으며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강 상임이사는 이날 발표를 통해 불과 100일도 안되는 짧은 기간 동안 문 대통령과 두 번째 만남을 갖게 됨으로써, 지역 혁신가에 대한 대통령의 각별한 애정을 확인한 계기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