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다...
충남도는 1일 도청 회의실에서 불법어업 단속 방안 논의를 위한 수산업 관계기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조업철을 앞두고 어장 선점 등 불법어업 및 불법어구 철거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도와 시·군, 해양수산부와 서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 충남어업질서민간자율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불법어업 현황 및 문제점을 공유하고, 불법어구 철거와 불법어업 단속 방안을 논의했다.
또 어업질서 및 수산자원 보호를 저해하는 불법어업 및 불법어구에 대해서는 관계기관들이 협업해 강력히 대응해 나아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임민호 도 수산자원과장은 “봄철 성어기를 맞아 불법어업이 다시 고개를 들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관계기관과 튼튼한 공조체제를 유지, 불법어업에 대한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불법어업 예방 및 어업인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도내 수산자원보호관리선 55척을 활용해 불법어업 감시망을 구축, 어업 질서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