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양성빈 전북도의원(장수)이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장수군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출판기념회(북콘서트)를 갖는다.

‘장수에 미친 남자 양성빈의 고향생각’
- 1장에는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고향기부제에 대한 시론적 연구를,
- 2장에는 의정활동을 하며 지역행사와 민원 그리고 정책들을 일기형태로 작성하여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는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0번째까지의 이야기를(현재 375번째 소통중),
- 3장은 부록으로 그간 의정활동에 대한 언론의 평가와 수상을 담았다.
아울러 양성빈의원이 땀 흘린 결실에 대해서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안호영 국회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이근수 전 한우자조금위원장 등 각계각층 인사의 추천사도 이어졌다.
저자 양성빈의원은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내고 10대 전북도의회에 입성했다. 국립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와 원광대 법학과를 졸업, 전북대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