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2월 한 달 동안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상수원보호구역 등을 중심으로 3단계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은 2월1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되며, 전국 7개 유역‧지방환경청과 17개 시·도 등 지자체 환경 공무원 약 720여명이 참여한다.
단속 대상은 전국 2900여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30곳의 환경기초시설 또는 주요 상수원 상류지역 등이다.
설 연휴 기간을 중심으로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1단계는 1일부터 14일까지 사전 홍보·계도, 현지점검 등을 실시한다. 또한 미세먼지 발생 우려업체, 염색·도금 등 고농도 악성폐수 배출 업체, 화학물질 취급 업체 등 약 2900곳의 취약업소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약 830곳의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2단계는 15일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 중에 상황실 운영, 공단주변·하천 등 취약지역 순찰강화, 환경오염 신고창구 운영 등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다. 3단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며 연휴기간 동안 처리시설의 가동중단 등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등을 실시한다.
환경부 박봉균 환경조사담당관은 “설 연휴 등 취약시기에는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감시·단속이 느슨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상시 환경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불법 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예방 활동과 감시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