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AFP / Mandel NGAN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미 의회 연설에서 미국인들에게 민주당과 공화당의 성난 당파적 분열을 넘어서 미 의회로 가라고 촉구했다.
"오늘밤 저는 우리 모두가 서로의 차이점을 제쳐 두고 공통된 입장을 추구하고 우리가 선출된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봉사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단합을 요청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트럼프는 취임 첫 해를 맞았으며, 경제 지표가 좋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노 대통령의 잦은 역사적 승리에 대한 자부심에도 불구하고 여론 조사 결과가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트럼프는 "그래서 오늘밤부터 우리 국민들이 강해서 우리 노조의 상황이 좋다는 것을 인식하고 시작하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안전하고, 강하고, 자랑스러운 미국을 함께 건설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강하기 때문에 우리 연합의 상태는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