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지난해 10월 준공한 증평군 제2일반산업단지가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안면 노암리 일원 70여만㎡ 부지에 총사업비 1295억원이 투입돼 조성된 제2산단은 준공도 되기 전에 31개 업체의 분양이 완료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제2산단은 현재 롯데신선물류와 메이준 생활건강 등 14개 업체가 운영 중이고 4개 업체가 공사 중으로 총 2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 롯데신선물류센터(직원 수 800여명)는 2월 이후 500여명의 근로자를 추가 채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곧 본격적인 고용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신선물류 측은 현재 70%인 증평군민 채용 비율을 더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어 지역 일자리 부족 해소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은 입주업체 31개사가 모두 운영되는 올 연말이 되면 27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연간 3000억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업단지 가동에 따라 단지 주변지역 상가 입주와 개별입지 공장 등으로 인한 파급효과가 지역 전체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맞춤형 일자리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제2산단 내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