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림, 다양한 고객 취향 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 장은숙
  • 등록 2018-01-23 10:31:24

기사수정
  • 하림이 엄선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실속 있는 선물세트 구성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 설을 앞두고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닭고기 제품들을 엄선해 구성한 ‘2018 하림 설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신선육부터 양념육, 삼계탕까지 다양한 구성을 통해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 


친환경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의 대표 제품들을 담은 ‘자연실록 냉장1호(5만2천원)’는 하림의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다. 자연실록 제품은 생산에서 유통 품질 관리까지 까다롭게 관리하여 자연의 신선함과 맛 그리고 영양을 살렸다. 선물세트에는 국내산 황기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토종닭의 쫄깃함과 훈제의 담백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토종닭 훈제 세트(4만5천원)’도 선물용으로 인기다. 국산 참나무 톱밥으로 토종닭을 통째로 훈연해 닭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 깔끔하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토종닭 훈제’ 2봉과 ‘토종닭 통다리 훈제’ 6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념육 세트(4만5500원)’는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 부부에게 안성맞춤이다. 지난 한 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하림만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소스의 ‘춘천식 순살닭갈비’와 ‘포장마차식 양념근위’, ‘포장마차식 뼈없는양념닭발’ 그리고 올해 새로 출시된 ‘토종닭 매실숙성 순살닭갈비’ 등이 들어 있다. 익히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양념이 함께 버무려져 있어 가정에서 혹은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2018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하림이 새롭게 구성한 ‘신년 황금 기획 세트(2만8천원)’는 IFF 가슴살과 IFF 봉, IFF 윙, 북채 등 부위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신선한 원료육을 사용, 급속 동결해 장기간 보관 시에도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부위에 따라 개별로 급속 동결시킨 것으로 사용 시 필요한 양만큼 나눌 수 있어 간편하다. 


‘냉동4호(5만3천원)’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하림의 스테디셀러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하림의 대표 장수 브랜드인 ‘용가리치킨’과 ‘웰핫도그’, 집에서 즐기는 지역별미 ‘밥은 요리다’, 부드러운 닭고기와 푹 고은 천연 육수로 빚은 ‘꿩대신 닭 왕교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표 사계절 보양식인 삼계탕 선물세트도 준비되어 있다. 냉동에서 보관할 수 있는 ‘즉석 삼계탕 세트(4만1천원)’,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고향 삼계탕 세트(2만8천원), ‘반마리 삼계탕 세트(2만원)’ 등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되어있다. 


하림 마케팅팀 정충선 차장은 “다가오는 무술년 설 시즌을 맞아 실용적인 선물을 구매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대와 제품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하림 설 선물세트로 명절에 고마운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