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증평군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농업인에게 청년 창업농(청년창업형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증평군에 실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독립경영 예정자 포함) 중 병역필(병역면제)한 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지원은 영농경력에 따라 월 최대 10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최장 3년간 지원금을 받게 된다.
사업신청은 오는 1월 30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 접속 후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기존에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도 신청자격과 요건을 갖추면 청년 창업농으로 신청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