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전라남도는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농업·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농업인의 영농의욕을 높이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도 농업정책자금 대출을 받은 농업인에게 이자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설을 앞두고 2월 2일까지 12일간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장 등 177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설을 맞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없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시군, 전기․가스안전공사, 소방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관리 주체 등 민․관 합동으로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의 구조 안전성과 전기․가스․소방 등의 겨울철 재난 취약요인 관리 실태, 유사시 비상 연락체계 등입니다.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하거나 설 연휴 이전에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해 도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도록 할 방침입니다.
윤석근 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설물 관리자와 이용자들의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