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해양종사자 기상악화시 문자발송 예시
보령해양경찰서는 선박과 해양시설에 종사하는 관계자를 대상으로 매월 4일을‘해양오염 안전의 날’로 지정하여 해양오염사고예방, 함께 해(海)요! 활동을 전개하였다.
지난해 보령해경은 총 28회에 걸쳐 연인원 25,368명(선박 14회 25,130명/해양시설 14회 238명)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해 해양오염사고예방을 당부하는 홍보 문자를 발송하였다.
주요 활동내용은 기름 취급과정에서의 안전관리철저, 기상불량 시 항해 자제,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선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의 적법처리 캠페인 등 다양한 내용의 권장사항을 중심으로 문자를 발송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사고 예방에 주력하였다.
현충국 해양오염방제과장은“해양오염예방 안전의 날 캠페인을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해양사고 ZERO화를 목표로 사전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