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원장 최연수)은 수산 분야 신규 인력 육성을 위해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창업어가 멘토링은 경험이 부족한 신규 어업인에게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후견인)를 1대1로 매칭해 수산업 경영에 도움을 주는 사업입니다.
창업어가 신청 자격은 어업인후계자 선정 또는 귀어한 지 2년 이내인자, 올해 귀어 창업자금 지원(예정)자입니다. 도움을 주는 후견인 자격은 해양수산 신지식인, 선도우수·전업경영인, 수산·지도·연구직 퇴직공무원 및 수산계 대학 교수 등 수산 분야 전문가입니다. 올해 수산 양식·제조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로 확대됐으며, 후견인에게는 후견활동 지원금으로 매월 60만 원이 지급됩니다.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바라는 창업어가 및 후견인은 전라남도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최연수 원장은 “도서지역 젊은이들이 바다에서 미래의 꿈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어촌 순회교육, 현장 방문지도를 강화해 지역 수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