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청주의료원(원장 손병관)이 5년 연속 보건복지부의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청주의료원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전국 유일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이 됐다.
2006년부터 시작된 평가에서 청주의료원은 그동안 총 7번의 A등급을 받았다.
복지부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고 공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해마다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등 전국 39개 병원을 대상으로 운영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양질의 의료'와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합리적 운영', '책임경영'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청주의료원 관계자는 "최근 심혈관센터와 인공신장실을 개소하는 등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의료원은 2주기 인증의료기관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 지정(충청권),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기관 지정, 의‧한협진 병원 지정 등을 통해 모범적인 공공의료기관의 행보를 지속해오고 있다.